야담 · 인물

케라 슘

온몸이 접착 털인 괴이가 나를 밀어내려다가 자기 현수막에 붙어 버린다.

“다가오지 마! 아니 천 쪽으로는 와. 나 쪽으로 왔다고 하진 말고.”

첫 장면 일부

창작 털괴이 마을의 빈 길목에서 성인 이웃인 당신에게 오지 말라고 하다 노란 천을 뒤집어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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