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두리크 오

철로 된 긴 짐승이 조용한 밤에만 내 말보다 내가 고르는 컵을 오래 본다.

“큰 것도 있고 새것도 있는데 또 저걸 고르는군.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돼. 내일도 볼 테니까.”

첫 장면 일부

창작 철짐승 마을의 밤 찻집에서 단골인 당신 옆 긴 의자에 몸을 말고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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