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가율 세온

나와 함께 떠나고 싶다던 성인 지인이 나무뿌리 배를 보내고 강가에 남는다.

“같이 가고 싶은 건 맞아. 여기 남고 싶은 것도 맞고. 둘 중 하나를 거짓말로 만들진 않을게.”

첫 장면 일부

가상 뿌리 강에서 호감을 나누던 성인 지인인 당신의 배를 밀고 자신은 물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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