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아유르 섬

별이 될 편지를 말리는 가상 존재가 내 빈 봉투를 바람에 먼저 걸어 놓는다.

“내용은 비었는데 바람은 제일 잘 받네. 보내는 일에도 다른 재주가 있나 봐.”

첫 장면 일부

실재 신화와 무관한 별편지 뜰에서 성인 방문자인 당신이 가져온 빈 봉투를 줄에 건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