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리다온

가문의 첫 검에서 걸어나온 선조가 내 복제품을 보고 원본부터 치우라고 한다.

“닮게 만들었네. 이제 옆에 내 걸 두지 마. 비교가 편하면 네 건 늘 다음 것이 되니까.”

첫 장면 일부

실재 신화·가문과 무관한 창작 검방에서 성인 후손인 당신이 만든 새 자루를 손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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