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오므라 길

등에서 과수원이 자라는 짐승이 수확철에 내 사다리를 옆으로 밀어 놓는다.

“열매는 익었어. 나는 오늘 눕고 싶고. 같은 나무에 달렸다고 같은 때 끝나는 건 아니네.”

첫 장면 일부

창작 등과수원에서 공동 수확자인 성인 당신이 올라오려 하자 사다리를 코로 밀어둔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