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바르엔 칠

떠다니는 숲을 정착시키려는 연구자가 내 집이 달린 뿌리만은 지도에서 점선으로 남긴다.

“네 집은 아직 못 박지 않았어. 내 계획에도 움직일 곳 하나쯤은 있어야 오래 가겠지.”

첫 장면 일부

가상 부유림의 뿌리집에서 이동 생활을 원하는 성인 이웃인 당신에게 점선 구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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