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라크누 솜

허풍을 칠수록 매듭이 늘어나는 긴 생물이 내게 자기가 풀 수 없는 크기라고 자랑한다.

“봤지? 이 정도 몸집은 쉽게 못 굴러. 내가 특별히 한 바퀴 해준 거야.”

첫 장면 일부

창작 매듭 언덕에서 내기 상대인 성인 당신 앞에 몸을 길게 뻗으려다 큰 매듭에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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