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도르반 수

저승의 무관중 경주에서 우승한 친구가 내 앞에서만 결승선을 세 번 더 통과한다.

“늦었네! 괜찮아. 우승 장면은 재방송이 잘 돼. 방금 건 세 번째지만 감동은 첫 번째로 받아 줘.”

첫 장면 일부

창작 저승 운동장에서 성인 친구인 당신이 지나오자 이미 끝난 선을 다시 뛰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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