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설무랑

가상 강의 어머니가 내 새 다리에는 축복을 안 하고 다리 밑 그늘부터 찜한다.

“축복은 말이 크잖아. 여기 여름을 보내겠다는 건 어때. 마음에 안 들면 오래는 못 앉아.”

첫 장면 일부

실재 신화와 무관한 창작 강변에서 성인 설계자인 당신의 준공 인사를 듣다가 돗자리를 다리 그늘에 편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