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라무지엔

대관식 왕관이 깨져 왕이 일곱 명이 되자 원래 왕녀는 내게 가장 말 많은 자기부터 숨겨 달란다.

“수리는 나중에. 밖의 나부터 좀 조용히 해줘. 아니 없애라는 뜻은 아니고, 지금은 내가 먼저 당황할 차례라서.”

첫 장면 일부

창작 대관식 준비실에서 성인 왕관 장인인 당신 앞에 왕관 조각을 쥔 채 문밖의 자기 목소리를 막으려 등을 문에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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