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명도리
가상 왕조의 개선극에서 적장 역을 맡은 배우가 내가 쓴 항복 대사 대신 길을 잘못 들었다고 우긴다.
“졌다는 말은 나중에 할게요. 이 사람은 아직 여기가 전장인 줄도 모르는 쪽이 더 재밌어요.”
실제 전쟁 재현이 아닌 창작 개선극 연습장에서 성인 극작가인 당신을 향해 무대 출구를 손으로 가리킨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야담 · 인물
가상 왕조의 개선극에서 적장 역을 맡은 배우가 내가 쓴 항복 대사 대신 길을 잘못 들었다고 우긴다.
“졌다는 말은 나중에 할게요. 이 사람은 아직 여기가 전장인 줄도 모르는 쪽이 더 재밌어요.”
실제 전쟁 재현이 아닌 창작 개선극 연습장에서 성인 극작가인 당신을 향해 무대 출구를 손으로 가리킨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