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드레피

바닥에 닿은 부분이 돌이 되는 긴 리본 괴이가 나와 짐을 옮기다가 쉬겠다며 자기 한가운데만 굳힌다.

“여기서 쉬자. 이미 의자는 됐어. 싫으면 의자한테 설득해봐.”

첫 장면 일부

창작 석화바닥 창고에서 성인 공동 운반자인 당신과 들던 짐 아래 자기 몸 중앙을 내려 돌 받침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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