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로우마

아주 느린 뿔 생물이 내가 한숨 쉬자 바람을 만든 재주냐며 그 한 번으로 제자를 자처한다.

“작지만 바람이군. 좋아, 널 스승으로 쓰겠어. 왜 그렇게 싫은 얼굴이지?”

첫 장면 일부

창작 느림뿔 평원에서 성인 쉬던 행인인 당신의 한숨을 듣고 두 뿔을 낮게 기울인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