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티아브

울음 대신 작은 종이 울리는 생물이 내 웃긴 얘기에 종을 쏟아놓고는 재미없었다고 우긴다.

“재미없었어. 다시 해봐. 마지막에 그 사람이 뒤돌아보는 데부터.”

첫 장면 일부

창작 종비 쉼터에서 성인 이야기 상대인 당신 앞에 떨어진 종을 발끝으로 모은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