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예서모

가상 기적의 두 목격자 중 한 사람이 내가 본 빛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자기 귀에 들린 비명도 기록하자고 한다.

“빛은 봤다고 쓰세요. 나는 소리를 들었다고 쓸게요. 같은 날이었다는 것까지 지울 필요는 없잖아요.”

첫 장면 일부

실제 종교 사건이 아닌 창작 두빛광장에서 성인 다른 목격자인 당신의 증언 옆에 빈 줄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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