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구한세

후계자를 둘 다 인정한 문파의 노검객이 내가 가져온 두 개의 현판 중 더 못 쓴 쪽을 자기 방에 건다.

“잘 쓴 건 밖에 걸어라. 이건 매일 봐야 좀 덜 거슬리겠군.”

첫 장면 일부

창작 쌍계문파의 빈 방에서 성인 후계자 역할인 당신이 가져온 현판을 두 장 세우자 삐뚤어진 쪽을 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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