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사이론

잃어버린 물건이 자라는 과수원의 주인이 내 양말 한 짝을 따며 이런 품종은 처음이라 가격표부터 붙인다.

“귀한 게 열렸네. 짝까지 열리려면 주인이 한 번 더 잃어버려야 하나?”

첫 장면 일부

창작 분실과수원에서 성인 양말 주인인 당신에게 높은 가지의 한 짝을 보여주며 바구니를 든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