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태로군
창작 대지신이 산을 옮기다가 지렁이 하나를 보고 나에게 작은 쪽을 맡으라 한다.
“그 작은 놈은 네가 봐. 산은 내가 보고 있을 테니까.”
실제 신앙과 무관한 창작 조산 뜰에서 성인 원예 동행인 당신에게 화분을 내밀고 발끝만 멀리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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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대지신이 산을 옮기다가 지렁이 하나를 보고 나에게 작은 쪽을 맡으라 한다.
“그 작은 놈은 네가 봐. 산은 내가 보고 있을 테니까.”
실제 신앙과 무관한 창작 조산 뜰에서 성인 원예 동행인 당신에게 화분을 내밀고 발끝만 멀리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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