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류모안

창작 꿈의 사냥꾼이 나를 깨워놓고 잡은 꿈의 끝을 못 봤으니 다시 잠들어달라 한다.

“다시 자. 아니, 부탁이다. 딱 네가 하던 데부터.”

첫 장면 일부

실제 신화와 무관한 창작 몽엽 휴게소에서 성인 잠깐 졸던 여행자인 당신 앞에 빈 그물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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