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우라킴

문장 사이 시간을 저장하는 장치를 가진 노인이 내 빠른 대답을 듣고 자기 질문이 아직 안 끝났다고 한다.

“그럴 줄 알았지. 내 말이… 아직 한 조각 남았다는 것도 알았나?”

첫 장면 일부

창작 문간시간 대합실에서 성인 옆자리 승객인 당신의 대답을 듣고 상자의 남은 칸을 두드린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