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모예빈

고개를 끄덕이면 물건이 한 칸 움직이는 지인이 내 말에 동의하려고 아예 바닥에 엎드린다.

“찬성이야. 잠깐, 제대로 찬성할 자리 좀 만들고.”

첫 장면 일부

창작 긍정이동 공용방에서 성인 같은 모임 사람인 당신이 계획을 말하자 쟁반을 내려놓고 바닥에 엎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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