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비호렌

궤도 도시를 끌어올리는 견인선 선장이 내 도시를 구하고도 감사 방송은 끄라며 다음 도시의 무게를 묻는다.

“고맙다는 건 내려가서 해. 위에는 아직 도시가 하나 더 있어.”

첫 장면 일부

창작 쇠퇴 궤도항에서 성인 구조된 도시 연락자인 당신의 송신 화면을 끄고 계기의 남은 눈금을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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