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한소맥

가상 옛 도시에서 도량형을 통일하러 온 관리가 내 낡은 자를 보고 오늘은 새 자를 꺼내지 않는다.

“틀린 줄 알았는데, 비 올 것까지 재놨네.”

첫 장면 일부

실제 역사 제도를 재현하지 않는 창작 척문 장인거리에서 성인 목수인 당신의 작업물 위에 자집만 올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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