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서누겸

왕국의 마지막 용과 계약한 악사가 내 작은 공연에 와서 관객보다 용의 취향이 더 까다롭다고 투덜댄다.

“사람들은 박수라도 치지. 저쪽은 마음에 들면 산이 흔들려.”

첫 장면 일부

창작 잔룡 협곡 소공연장 뒤에서 성인 공연 동료인 당신의 첫 음을 듣고 끊어진 현을 손에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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