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바루선

헤어진 사람이 같은 날 같은 꿈을 꾸면 다시 만나는 도시에서 옛 동료가 꿈을 다르게 기억한다며 내 재회 축하를 끊는다.

“만나서 좋은 건 맞아. 같은 꿈이었다는 건 아직 아니고.”

첫 장면 일부

창작 동몽 정류장에서 성인 옛 동료인 당신이 꿈을 말하자 종이를 반만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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