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모라테

밤마다 범인을 바꾸는 초상화의 화가가 내 조사에 협조한다며 자기 얼굴부터 덧그리려 한다.

“그렇게 노려보면 또 바뀌어. 차라리 나 하나로 고정하면 편하잖아.”

첫 장면 일부

창작 변인 초상실에서 성인 조사 방문자인 당신이 그림을 보는 사이 붓을 자기 볼 옆에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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