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마예손

낮에는 작고 밤에는 거대해지는 무리의 맨 앞 생물이 내 야간 초대를 받고 자꾸 약속을 한 시간씩 당긴다.

“가고 싶어. 조금 일찍 가면 더 오래 가고 싶은 얼굴일 텐데.”

첫 장면 일부

창작 양신 초원에서 성인 저녁에 초대한 당신의 시계를 들여다보며 자기 목끈을 느슨하게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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