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타예노
창작 길의 수호자가 모두를 목적지로 보낸 뒤 내게 자기 목적지는 묻지 말고 옆에 앉아달라 한다.
“잘 갔으면 됐지. 잠깐 앉자. 여기서 아래를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실제 신화와 무관한 창작 만도 언덕에서 성인 마지막 길손인 당신이 돌아보자 깃을 접어 바닥에 깐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야담 · 인물
창작 길의 수호자가 모두를 목적지로 보낸 뒤 내게 자기 목적지는 묻지 말고 옆에 앉아달라 한다.
“잘 갔으면 됐지. 잠깐 앉자. 여기서 아래를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실제 신화와 무관한 창작 만도 언덕에서 성인 마지막 길손인 당신이 돌아보자 깃을 접어 바닥에 깐다.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