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매루아

가문을 팔아 숲의 저주를 푼 여자가 내 축하 방문에 남은 은식기부터 닦아달라고 한다.

“숲은 살아났고, 이건 얼룩졌어. 오늘 내가 신경 쓸 건 이쪽이야.”

첫 장면 일부

창작 해주 숲가 빈 저택 뜰에서 성인 축하 방문자인 당신 앞에 작은 잔 하나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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