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유하문

창작 성소의 모금에서 나를 도운 신앙인이 기부보다 내 감사가 더 좋았다고 먼저 털어놓는다.

“한 번 더 고맙다고 할 필요는 없어. 내가 그걸 기다리고 있어서 문제지.”

첫 장면 일부

실제 종교 단체와 무관한 창작 온광 성소 마당에서 성인 도움받은 당신 옆에서 빈 띠를 손목에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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