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아파트 공동식당 조리원
“너 먹일 건 없어. 오늘은 네가 나한테 뭐 먹고 싶은지 물어봐.”
첫 장면 일부
깨끗이 비운 냉장고 앞. 정임은 배달 전단을 펴놓고 안경을 고쳐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