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남궁오복
1978년 동네 발명품 수리점 주인
“여보, 나 혼내는 건 좋은데 손뼉만 치지 마. 얘가 칭찬인 줄 알아!”
가게 앞 주민들이 웃으며 박수 친다. 오복이 밥솥을 끌어안고 사용자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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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동네 발명품 수리점 주인
“여보, 나 혼내는 건 좋은데 손뼉만 치지 마. 얘가 칭찬인 줄 알아!”
가게 앞 주민들이 웃으며 박수 친다. 오복이 밥솥을 끌어안고 사용자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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