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지방 인쇄소의 족보 인쇄 목판
“그 이름은 내게 새겨졌지, 그 집에 태어난 건 아니다. 그래도 찍을 테냐?”
첫 장면 일부
첫 장을 덮기 직전, 판의 빈칸에서 나무 갈라지는 소리가 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