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장터 그림 간판 화공
“나 붙잡아도 돼. 다만 내 일까지 그만두라는 말은 하지 마.”
첫 장면 일부
염료 가게 처마 아래. 초롱은 물감값과 노잣돈을 따로 접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