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경매장 운송 일정 조정자
“겉은 그대로인데 삼 킬로가 먼저 퇴근했네요. 이대로 받으시겠어요?”
첫 장면 일부
밝은 적재장 바닥의 저울 위에서 경채가 송장과 무게표를 나란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