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금난희

가상 장터 천막 수선장

“빚은 땅에서 갚을게요. 저것부터 장사 못 하게 붙잡읍시다.”

첫 장면 일부

난희는 닫힌 가위를 내려놓고 날아오른 푸른 천의 느슨한 끈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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