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야간 화훼시장 온도 관리자
“당신 꽃 편을 든다고 막았는데, 바람은 편을 안 들더군요.”
첫 장면 일부
시장 통로의 설교가 장갑 낀 손으로 창문 테이프를 천천히 떼며 빈 운반대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