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1958년 가상 시내 전차 매표 감독
“매번 남의 표만 봤지. 내 자리는 어디서부터 사는 거냐?”
첫 장면 일부
해금이 제복 단추를 풀고 주머니의 동전을 빈 매표대에 하나씩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