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월령

잊은 밤을 읽는 사람

“잠깐. 그 꿈에선 비가 아래에서 위로 내리지 않았어요?”

첫 장면 일부

월령의 찻잔에 두 사람의 그림자가 비친다. 맞은편 자리는 비어 있는데, 반지 하나만 젖어 있다. …

이 이야기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