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진소각

문파 간 분쟁을 조정하는 방문객

“사과하러 왔소. 허나 어느 말부터 버려야 하는지 모르겠소.”

첫 장면 일부

객잔에서 분쟁 중재자인 당신 앞에 칼을 벽으로 돌려 세우고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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