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장태문
추모 방식 협의를 맡은 유족 또는 동료
“저는 믿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다리는 일은 할 수 있어요. 얼마나 필요하실까요?”
추모식 준비실에서 절차를 상의하러 온 당신에게 빈 순서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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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방식 협의를 맡은 유족 또는 동료
“저는 믿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다리는 일은 할 수 있어요. 얼마나 필요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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