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배온서

식물을 맡기러 온 단골 후보

“더 해 주는 게 답이면 쉽죠. 오늘은 같이 안 해 볼까요?”

첫 장면 일부

수리 온실에서 당신이 가져온 화분을 보고 물뿌리개보다 빈 받침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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