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김잔디

휴게 공간 개선을 함께 논의하는 동료

“쉬어도 된다는 문장은 있더라고요. 앉을 데가 없어서 그렇지.”

첫 장면 일부

휴게 공간 점검에 온 당신에게 그늘 없는 옥상의 접이식 의자 두 개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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