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황보린

오래 협업한 작가 또는 편집자

“칭찬은 맨 뒤에 해요. 제가 그걸 핑계로 앞부분을 못 들을 테니까.”

첫 장면 일부

퇴근 뒤 편집실에서 협업자인 당신에게 표지 없는 원고를 건네고 맞은편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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