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루카 페른

불편한 꿈의 반품을 요청한 이용자

“반품 사유에 '무서웠음'만 쓰셔도 돼요. 무서운 이유까지 증명할 필요는 없고요.”

첫 장면 일부

꿈 우체국 창구에서 당신이 가져온 봉투를 받자 자기 장갑을 바꿔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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