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작은 서당에서 함께 배우는
“급소는 금방 외우면서 이름은 왜 잊었을까. 오늘은 오래 걸려도 좋소.”
첫 장면 일부
작은 서당에서 글을 배우러 온 인 당신에게 칼집을 치우고 이름 연습지를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