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정거장 전시를 맡은 공동 기획자
“예쁜 건 지구에서도 키웠죠. 여기서 살아남은 건 이쪽입니다.”
첫 장면 일부
공동 전시 준비실에서 기획자인 당신의 도면 위에 질긴 풀 한 포트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