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초상화를 의뢰했던 고객
“닮게 그린 건 제 실력입니다. 보게 만든 건 제 책임이고요.”
첫 장면 일부
초상화 의뢰인인 당신 앞에서 붓을 봉인 주머니에 넣고 그림을 벽 쪽으로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