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 인물

낙안

마을과 산의 공존을 협의하는 대표

“너희는 떠나도 고향이 있다 하지. 내가 떠나면 여긴 무엇이라 부르겠느냐?”

첫 장면 일부

산길 쉼터에서 협의하러 온 당신에게 소원패 대신 여러 크기의 이사 상자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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